• 최재호
    최재호
    CEO

    경기과학고, KAIST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Deloitte와 BCG에서 총 6년의 컨설팅 업무 경험을 한 후 벤처에 입문. Workaholic & Alcoholic. Chief Entertainment Officer가 꿈

  • 이승영
    이승영
    Product Owner

    비즈니스 social graph 관련된 연구 논문으로 KAIST 기술경영학 박사 학위 취득 후 곧장 드라마에 합류. 연구 논문 때문인지 리멤버의 잠재력을 최대표보다 더 크게 바라보는 호기로움을 발산

  • 박종호
    박종호
    Product Owner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BCG에서 4년 가까이 컨설팅 업무 경험을 하고 드라마에 합류. 한번 마음먹은 일은 끝장 볼때까지 자리를 뜨지않는 지구력 갑의 남자. 지난 연애담을 들어보면 능수능란한 연애고수가 틀림없는데 아니라고 우김

  • 최맑은유리
    최맑은유리
    Product Owner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LG 경영기획팀을 거쳐 사업맛을 보다가 드라마에 합류. 맑은 그 이름 때문에 조심스럽게 대하는건데 드라마에 대한 환상만 커가는 것 같아 걱정임

  • 안동건
    안동건
    Product Owner

    성균관대에서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스타트업의 팀장을 거쳐 드라마에 합류. 감미로운 보이스와 묘한 설득력으로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는 구미호 같은 남자

  • 정현호
    정현호
    Director

    인천과학고, KAIST 수리과학과를 졸업한 후 Citibank에서 기업금융 심사역으로 근무하다가 드라마에 합류. 회사에서는 어떤 일도 치밀하고 노련하게 해내는 정프로. 집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한 두 아들딸의 아빠이자 홈메이드쿡의 선두주자

  • 강민석
    강민석
    UX Designer

    건국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루폰코리아 시니어 디자이너, 헤어플레인 대표를 거쳐 드라마의 UI/ UX 디자인을 담당. IT벤처 업계 최고 연륜으로 온갖 영역에 오지랖의 손길을 뻗어주는 능력자

  • 임세준
    임세준
    Director / CTO

    연세대에서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Oracle과 LG에서 Architect 및 Project Leader를 하시다가 더욱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 드라마에 풍덩 합류한 14년차의 개발팀 리더

  • 김담형
    김담형
    Server Developer

    서강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Mirage works를 거쳐 드라마에 합류. Tom이라는 영어이름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3음절 이상을 영어로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지 못함. 아, Cheer up baby.

  • 오일승
    오일승
    Server Developer

    어릴때부터 개발자를 꿈꾸던 천직개발자.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업무에 대한 자부심은 No.1. 파워블로거 출신이자 요리가 특기인 팔색조 개발자이나 코딩을 시작하면 각종 감각이 차단되는 장애가 있음

  • 조현규
    조현규
    Server Developer

    고려대 컴퓨터공학과를 다니다가 데이터와 사랑에 빠진 로맨틱 가이. 금요일 오후 최종 면접 후 그 다음 월요일 아침에 바로 출근한, 우리 회사 최단 기간 입사 신기록 보유자임

  • 이희덕
    이희덕
    iOS Developer

    KAIST에서 전산학과를 졸업한 후, 보안솔루션 회사인 Mirage works를 거쳐 드라마에 합류. 대학교 때 통기타 동아리 악장을 했다고 하는데 기타 때문이 아니라 여자 때문이었대요. 제수씨

  • 이승민
    이승민
    Android Developer

    한동대에서 전산학을 전공하고 1년 반 동안 스타트업 CEO를 하다가 리멤버의 비전에 매료되어 조인한 강한 전투력의 오타쿠. 집에 안가고 아침까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서울의 주택난이 심각하긴 한가봄

  • 임성민
    임성민
    Android Developer

    중학교 때 RobotC로 코딩을 시작하고 KAIST 전산학과에서 개발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다가 넘치는 열정 분출하러 드라마 합류. 얘기하다보면 고등학교 때 한복입고 지낸 것이 티나는 선비같은 애늙은이

  • 백재현
    백재현
    Web Developer

    연세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 컴퓨터공학을 부전공하고 드라마에 합류. 회사에 합류한 이래 연신 회사가 너무 좋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막중한 일을 맡겼는데도 저러는 걸 보니 일의 양이 너무 적나 싶기도 함

  • 서동민
    서동민
    Web Developer

    KAIST 전산학과 재학 중 드라마의 매력에 홀려 합류. 초등학교 때 로봇으로 덕질을 시작, 중고교 시절 프로그래밍 덕질을 거쳐 대학교에서 서핑 덕질로 완성된 완전체 덕후

  • 이영래
    이영래
    Database administrator

    영남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공군 개발병을 거쳐 그루폰코리아의 에이스 DBA로 군림하다 드라마에 합류. 평소에 열심히 개발을 하는 줄 알았는데 하라는 개발은 안하고 사내 연애를 일삼고 있었음

  • 김종옥
    김종옥
    Data engineer

    경희대 컴퓨터공학 학사/석사를 졸업하고 SCM 분야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데이터 전문가 . 둥글둥글한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둥근, 온화하고 착한 심성의 소유자

  • 정주경
    정주경
    Digitization engineer

    연세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한국 퀄컴 연구소를 거쳐 드라마에 합류. 프로그래밍 대회의 초고수로 군림했던 프로그래밍 덕후이며, 영화 감독이 꿈인 청년인데.. 막상 영화를 돈 주고는 잘 안 본다고 함?

  • 김선
    김선
    Director

    이대나온 여자. 경영학 학사/석사를 거쳐 Deloitte에서 8년을 근무하고 현대캐피탈 경영분석팀을 거쳐 드라마에 합류. 아가씨라고 불러주면 집문서도 내줄 것 같은 드라마의 엄마

  • 박희우
    박희우
    Product Analyst

    대학 졸업반 시절부터 드라마에 말뚝 박은 그녀. 업무할 때는 나이를 잊게 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지만 함박웃음으로 모두에게 엔돌핀을 선사하는 드라마의 보배!

  • 김용현
    김용현
    Product Analyst

    젊을 때 고생해야 나중에 편하다는 신조로 모든 업무를 즐겁게 소화하는 열정남. 과묵함 뒤에 숨겨진 능글함으로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꿈 많은 청년

  • 김재진
    김재진
    Scan service manager

    주말마다 축구하는 자칭 상남자. 차분함과 개그본능을 꾸준히 유지하며 드라마를 지키는 그의 매력은 모두가 믿고 의지하게 하는 든든함으로 승화됨

  • 김인애
    김인애
    Data entry QA manager

    꼼꼼함이 특기이자 철저함이 취미인 아가씨. 밝고 명랑한 그녀는 성숙하기까지 한 태도로 수 십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드라마에 가볍게 안착할 만함

  • 곽수민
    곽수민
    QA manager

    리멤버의 품질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서비스도 불사하는 책임감 갑의 남자. 단, 당황하면 헛기침을 연발하는 치명적 허점이 있는데 이걸 여자친구도 알고있나, 알려줘도 되나 모르겠음

  • 권소라
    권소라
    QA manager

    대학 졸업반 시절 QA의 매력에 빠진후, 테스팅 전문회사 Infiniq을 거쳐 드라마에 합류. 긍정적인 에너지로 첫만남에 상대방을 무장해제 시키는 그녀지만, 막걸리와 맥주는 음료수로 분류한다고 함

  • 노혜란
    노혜란
    Marketer

    홍익대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홍보대행사를 거쳐 IT기업의 마케터를 꿈꾸다 드라마에 합류. 면접 당시 술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세상 제일의 진리 멘트를 날린 후 당당히 입사

  • 정승은
    정승은
    CS manager

    리멤버 고객들의 소리를 최전방에서 감당하는 CS Manager. 항상 밝고 예쁜 목소리로 일하지만, 알고 보면 퇴근 길에 소맥을 말아 스트레스를 풀어버린다는 4년차 유부녀

  • 김혜원
    김혜원
    HR manager

    삼성전자 인사팀에서 4년반을 근무한 그녀, 알고보면 컴공과 전공의 공순이 출신. 드라마가 right company 라는 확신을 갖고 입사했다지만 나 또한 그녀가 right member라는 확신이 있지롱

  • 전소희
    전소희
    경영지원 manager

    국세청과 인텔코리아를 거쳐 드라마에 합류. 항상 세무조사 받고 있는 느낌을 줄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 중학교 때까지 작가가 꿈이었다고 하는데 저희 막장 드라마 좋아해요

동료상

드라마를 만들어나가는 우리들의 모습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애정, 열정, 긍정입니다

동료들의 개성과 다양성은 존중하지만, 타협하고 싶지 않은 중요한 가치는 명문화하여 현재의 우리와 앞으로 합류하게 될 동료들의 모습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삼고자 합니다.

  • 애정 (Affectionate)의 드라마인

    : 회사와 서비스와 동료에 대해 진한 애정을 갖고 일하는 동료


    우리들 마음 속에 애정이 있고 ownership이 있다면 우리 회사와 서비스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제품이 아닌 내 자식 같은 서비스’ 그리고 ‘회사라기 보단 나의 일터’로 생각하고 일하면 그 과정의 즐거움과 결과에 대한 성취감 또한 다를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동료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가짐이 있다면, 다른 의견도 존중하고 인정하며 함께 해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열정 (Passionate)의 드라마인

    : 마음 먹은 일은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집념의 동료


    우리의 앞길에 증명해내고 싶은 일들은 너무나도 많고 시간과 자원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풀어야 할 문제들을 최선을 다해 풀어내는 열정적인 에너지, 시작한 일은 끝을 보고야 마는 투지야말로 이러한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원동력이라고 우린 믿습니다.

  • 긍정 (Positive)의 드라마인

    : 우리의 혁신적 도전을 믿는 진취적인 동료


    항상 일이 잘 풀리기만 할까요? 어려운 문턱에서 좌절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끊임없는 혁신적 도전이 반드시 성공할 거라고, 우리는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믿음과 바람은 그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를 지탱해줄 뿌리이자 힘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